홀뮴레이저
결찰술 유로리프트
플라즈마 투리스
레드존 (20~35세)
블루존 (36~50세)
골드존 (51~65세)
실버존 (66~80세)









비뇨기과 전체 환자 중 블루존은 가장 많은 환자군이 포진하는 곳입니다.
단순히 초기 배뇨장애 때문에 오시는 분도 있고 심한 전립선염으로 또는 발기부전으로 오시기도 하는 등 환자의 구성은 다양합니다. 또한, 발기부전으로 왔는데 전립선염이 발견되거나 전립선비대로 왔는데 전립선염까지 발견되는 등 이 시기 남성들은 2-3가지 질환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는 경우도 흔합니다.

전체 Men's life 중 블루존은 비뇨기과적 질환의 발병율이 높고 질환의 종류도 가장 많은 반면 초기에 정확한 원인치료를 받을 수 있다면 치료효과 또한 가장 뛰어난 시기이므로 치료에 적극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블루존의 남성들은 20대, 30대 초와는 달라진 몸을 경험하게 됩니다.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오게 되는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그 전까지 없던 발기부전 등 호르몬 결핍에 의한 몸의 변화를 느끼게 되는데 그저 나이 탓으로 여기고 방치하면 상황은 나빠질 뿐입니다. 다양한 치료방법이 있기 때문에 블루존의 많은 남성들이 전문적인 호르몬 치료를 통해 다시 20대의 느낌으로 원기왕성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블루존은 나머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50세 이후 골드존으로 넘어가면 호르몬이나 에너지가 이미 떨어져 있기 때문에 다시 되돌리기가 어렵습니다. 블루존에서 본인의 상태를 조기에 진단하고 평생 관리 계획을 세워 잘 관리하면 골드존, 실버존에서 매우 높은 삶의 질을 유지하며 오랫동안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염,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전립선암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은 20대부터 발병하여 30대 초반부터 많아지며(10%선) 블루존에서 피크를 이룹니다(30~40대에서 15%가 전립선염 증세). 캠벨생명과학은 전립선염을 방치했을 경우 전립선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발표했는데 쉽게 치료될 수 있었던 전립선염도 방치함으로써 다른 질환과 복합적으로 얽혀있게 되어 치료에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암처럼 무서운 질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전립선염은 조기 발견과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비뇨기과 의사들은 전립선염은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골드만을 찾는 전립선염 환자들의 치료 경과를 살펴보면 원인 분석을 철저히 하여 그 증세에 적합한 세분화된 치료를 하게 되면 10명 중 9명은 좋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의료진이 치료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접근하고 이러한 확신을 환자에게도 심어 주는 것은 치료결과를 달라지게 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의사들이 약을 먹으면 좋아지고 약을 끊으면 재발하는 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원인에 대한 분석 없이 접근하며 치료도 모두 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골드만은 전립선염은 분명한 원인이 있고, 정확한 원인을 찾을 때 충분히 치료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접근법이 골드만의 전립선염 치료를 다르게 합니다.

골드만의 의료진은 환자의 병력과 관련한 과거 히스토리를 충분히 듣습니다.
환자 본인은 다른 곳에서 이미 전립선염으로 진단 받았기 때문에 전립선염이 맞다고 확신하고 오시는 분들 중 자세한 병력을 들어보면 전혀 다른 병으로 진단되어 치료가 달라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병력의 원인성과 치료의 가능성을 서로 매칭시켜보면서 최적의 치료법을 탐구합니다. 이러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의 결과 골드만은 전립선염치료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성갱년기의 대표증상, 발기부전도 일찍 원인을 찾으면 치료할 수 있습니다.


ED-TDS(발기부전, 남성갱년기)는 블루존에서 2번째로 많은 환자를 내원하게 하는 원인입니다. 이 시기는 결혼 생활을 하고 이제 중년으로 접어 드는 시기입니다. 남자들의 왕성했던 성활동력도 눈에 띄게 떨어지는데 그 결과 부부생활이 원만하지 않아 병원의 도움을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욕구가 많아 발기부전을 이유로 내원하는 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레드존이 시작되는 20대에 남성호르몬이 정점을 이루고 이후 1년에 평균 1.6%씩(1~2%) 감소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기능력 장애가 따르게 됩니다. 또한 이 시기에 빈번하게 발병하는 전립선 비대증 또한 호르몬 불균형(남성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의 불균형)이라고 주장하는 의사도 있으므로 블루존에서의 남성호르몬 혹은 성장 호르몬 등의 관리는 질병의 예방차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발기부전이 단지 비뇨기과적인 성적인 문제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이슈가 된 것인데 발기부전이 동맥경화나 고혈압, 당뇨등의 초기증상 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발기부전을 단순히 나이탓, 노화의 한 부분이라고만 치부했다가 나중에 큰 병으로 진화될 수 있다는 위험성이 실제로 있다는 것입니다.

즉 발기부전이 단순한 발기의 문제가 아니라 동맥경화나 고혈압 당뇨의 초기증세일 경우에는 일찍 그 원인을 찾아서 치료하면 발기부전 뿐 아니라 다른 큰 질병도 동시에 예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으시니 꼭 내원하시어 정확한 검사와 치료를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블루존에서의 성병 관리 및 치료가 특히 중요한 이유는 ?
블루존 연령대의 남성들은 성적인 기능이 레드존에 비해 다소 약화 되면서도 접대문화에 많이 노출되면서 익숙한 성상대 보다는 다소 이색적인 자극을 찾게 되고 원나잇 스탠드등의 다양한 형태의 성적인 자극을 꿈꾸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대부분 오해하고 있는 것은 일반인 여성은 직업 여성에 비해 성병 균에 안전하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인 여성도 증상은 없지만 성병 균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결코 일반인 여성과의 성접촉 이후에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최근의 유사 성행위로 인한 접촉에도 성병은 쉽게 감열될 수 있습니다. 유사 성행위 업소에서의 오럴섹스로 인한 성병균 감염환자도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일반적인 종합건강검진에서도 놓칠 수 있는 남성 비뇨기 및 전립선 관련 모든 질환을 철저하게 검사하고, 안전하게 치료까지 할 수 있는 40~50대를 위한 비뇨기 질환 전문 검사 패키지

CPSS / IIEF(문진 및 신체검사) > 직장수지검사 및 전립선액 검사(EPS) > 혈액검사(성병, PSA 및 호르몬 결핍검사) > VB3 Multi-PCR 검사 > 요속검사 및 잔뇨검사 > 전립선 초음파 검사(TRUS) > 비뇨생식계 X-Ray 촬영






무엇보다도 이 시기의 치료 효과가 가장 뛰어나기에 이 시기에 본인의 질환에 맞는 치료를 정확히 받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이 시기의 치료 효과는 거의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정도로 회복에 되는 반면 치료되지 않고 골드존까지 넘어 가게 되면 치료 효과는 증상 완화 정도로 다소 낮아지게 되는 것이 현실 입니다.

블루존의 전립선염은 레드존의 전립선염과 달리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레드존에서 쉽고 빠르게 치료가 가능한반면 레드존에서의 문제가 발전된 경우거나 혹은 이 시기 복합적으로 발병하는 블루존의 전립선염은 전립선 비대와 관련된 경우도 있으며 배뇨장애, 방광의 문제, 성기능장애 등과도 연결되어 있어 복합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며 치료도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배뇨장애와 함께 오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전립선염과 배뇨장애는 선후 관계가 확실치 않지만 동시에 호발되고 진행된다고 봅니다. 가능한 한 조기에 발견하여 정확한 진단에 따라 치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