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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비뇨의학과 민승기 박사, 대한비뇨초음파학회 회장 취임
2026-01-12
골드만비뇨의학과 민승기 박사가 대한비뇨초음파학회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대한비뇨초음파학회는 비뇨의학과 진료에서 활용되는 초음파 검사와 관련해 교육, 연구, 표준 정립을 담당하는 학회로, 민 회장은 2025년 1월부터 학회를 이끌게 됐습니다.

초음파 검사는 신장, 방광, 전립선, 고환 등 비뇨기계 주요 장기를 빠르고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본 검사입니다. 방사선 노출 없이 반복 시행이 가능해 외래 진료부터 응급 상황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민 박사는 비뇨의학과 의사가 직접 초음파를 시행하고 해석하는 것이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 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초음파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대한비뇨초음파학회는 이론 중심 강의뿐 아니라 실제 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장·방광은 물론 전립선, 음낭, 고환 등 비뇨기 전 영역을 아우르는 핸즈온(Hands-on) 교육을 통해 의료진이 직접 초음파 기기를 다루며 술기를 익힐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번 임기 동안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임상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이 더욱 강화될 예정입니다.
민 박사는 전공의와 젊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초음파 교육 확대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수련 과정 중 초음파 경험이 제한적인 환경을 보완하기 위해 학회 차원의 교육 기회를 넓히고,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초음파 인증 제도를 통해 초음파 진료 역량을 갖춘 의료진이 환자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학회 차원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초음파는 불필요한 고가 검사나 방사선 노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일부 응급 질환에서는 조기 진단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뇨의학과 진료 전반에서 초음파의 활용도와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한비뇨초음파학회 회장 취임은 골드만비뇨의학과가 꾸준히 추구해 온 정확한 진단과 근거 중심 진료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골드만비뇨의학과는 진료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와 교육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환자에게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It’s Advanced.
골드만은 언제나 빠른 길이 아닌 바른 길,
환자를 위한 정도(正道) 진료를 이어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