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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및 발표

대한비뇨초음파학회 연수강좌 참여 및 초음파 진료 우수병원 인증 — "초음파는 비뇨의학과의 청진기"

지난 9월, 대한비뇨초음파학회(KSUU) 제14회 연수강좌가 차바이오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연수강좌는 비뇨기 초음파 기본 강의는 물론, 평소 접하기 쉽지 않은 음낭초음파·경직장초음파 등을 직접 모의 환자에게 시행해보는 Hands-on 실습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많은 회원들과 비뇨의학과 전공의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날 행사를 이끈 주인공은 바로 골드만비뇨의학과 민승기 원장(대한비뇨초음파학회 회장)이었습니다.

 

 

"초음파는 선택이 아닌 필수" — 학회를 이끄는 민승기 원장의 철학

올해 1월 대한비뇨초음파학회 회장으로 취임한 민승기 원장은 한 인터뷰에서 "비뇨기계 질환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초음파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임기 동안 초음파가 비뇨의학과의 '진정한 청진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의 문턱은 낮추고 전문성은 높이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 연수강좌에서 대폭 강화된 Hands-on 프로그램 역시 "직접 보고 만지며 익히는 실습의 경험이야말로 학회를 찾아오게 만드는 핵심 가치"라는 그의 소신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민 원장은 초음파의 역할에 대해서도 명확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고환 염전 같은 응급 질환은 초음파만 제때 봐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며 "방광암이나 결석 역시 초음파라는 '1차 방어선'에서 걸러져야 한다"고 강조, 불필요한 CT 촬영으로 인한 의료비 낭비와 방사선 노출을 줄이고 오진을 막기 위해서도 초음파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실제 강단에 선 나준채 원장 — Penile Ultrasound 강연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골드만비뇨의학과 나준채 원장도 강연자로 나서 "Penile Ultrasound: Normal anatomy and clinical applications"를 주제로 음경초음파의 정상 해부학과 임상 적용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신장·방광부터 음낭, 전립선, 음경까지 비뇨기 전 영역을 아우른 이번 강좌에서 나 원장의 강연은 참석한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골드만비뇨의학과, "초음파 진료 우수병원" 인증까지

이러한 원장진의 학술 리더십은 병원 차원의 인증으로도 이어졌습니다. 골드만비뇨의학과의원은 대한초음파의학회로부터 '초음파 진료 우수병원'으로 인증받아 2026년 1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그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초음파인증의 제도에 적극 참여하며 초음파 진료의 모범이 되어온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빠른 길이 아닌 바른 길을 걷는다는 정도(正道)진료 철학 아래, 골드만비뇨의학과는 앞으로도 초음파를 비롯한 정밀 진단 역량을 꾸준히 높여 나가겠습니다.

 

 

It's Advanced.


정도(正道)진료. 빠른 길이 아닌 바른 길을 갑니다.


감사합니다.